코로나 19로 생활화된 마스크 착용 시 올바른 구강건강 관리를 위해 대B씨·이하 치위협)가 나섰다. 치위협은 지난 3일 과거에 제작한 ‘마스크 속 구강건강 케어법 포스터를 활용성 높여 카드뉴스로도 제작·배포했다고 밝혀졌습니다.

치위협 B씨 부회장은 “지난해부터 다수인 이들이 구강건강 관리법 포스터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줘 더욱 다체로운 활용법을 고민했다”며 “치위협 전국 시도회와 함께하는 구강건강관리 캠페인에서도 적극 활용할 수 있게하고, 질병케어청을 비롯해 여러 기관과의 협업도 추진해 국민들이 올바른 구강건강 케어법을 생활화 할 수 있게 돕겠다”고 이야기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