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활동이 불어나면서 응급 상황에 처할 위험도 커졌다. 응급 상태이 생기면 보호자는 빨리 대처해야 한다고 조급해하면서 병자를 잘못 다루는 경우가 있다. 응급 상태별 올바른 대처법을 익혀두면 좋다.

화상을 당했을 때 얼음을 피부에 직접 대면 2차 감염 위험이 높다. 화상 부위는 흐르는 차가운 물로 식혀야 한다. 옷을 입은 상황이면 옷을 자연스럽지 않게 벗기지 말고 그냥 둔 상태에서 찬물을 옷 위에 흘려서 열을 식힌다. 화상연고는 화상 부위 열이 다 식었을 때 의정부 돌출형 교정 발라야 한다.